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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 최고의 인솔자와 가이드님들 감사해요!! | 2024/02/04 | ||
| 9박 11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꿈같이 흘렀습니다. 먼저 내 인생의 최고의 여행을 가능케 한 이연주 인솔자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차분하고 세심하게 일정을 체크해주시고 고객의 불편함에 귀기울여 주셔서 감히 18명 모두에게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기회에도 이연주님과 같이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뉴질랜드 북섬여행을 시작으로 대자연의 장엄함을 느끼게 해 준 남섬, 그리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로 마무리가 된 여행일정도 탁월했습니다. 사진으로는 그 감동을 온전히 전할 수 없어 눈에 담고 가슴으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북섬가이드 레오김님, 남섬가이드 이정엽님, 시드니 가이드 김영철님, 세 분 모두 현지에 자리잡고 생활하시면서 느낀 경험들을 각자 개성있게 풀어내시는데 한 편의 인생드라마를 본 듯, 저에게는 매순간이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레오김님은 평생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인생가이드셨고, 남섬 이정엽님은 동생같고 가족같이 여겨졌지만 그의 감성있는 가이드는 장엄한 자연앞에 눈물짓게 했고 , 시드니 김영철님은 음악, 미술, 시, 역사 등 박학다식함으로 저의 지적인 호기심을 마구 일깨워줬습니다. 호텔과 식사도 모두 만족스러워서 신라면이나 밑반찬이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이번 여행도 즐겁게 같이 한 후배에게도 감사 인사를 보내며 다음 여행을 기약해 봅니다.. | |||
| 감사합니다. | 2024/01/29 | ||
| 감사합니다. | |||
| 감사합니다 | 2024/01/29 | ||
| 감사합니다 | |||
| 박지희인솔자의 배려와 친절함이 최고였습니다. | 2024/01/29 | ||
| 박지희인솔자의 배려와 친절함이 최고였습니다. | |||
| 트래킹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24/01/29 | ||
| 트래킹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 쇼핑시간을 조금 줄여주세요 | 2024/01/29 | ||
| 쇼핑시간을 조금 줄여주세요 | |||
|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2024/01/29 | ||
|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
| 뉴질랜드 남섬 이중호 가이드님을 칭찬해여 | 2024/01/23 | ||
| 저는 소란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을때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여행을 떠나기전 설레임이 좋아 여행을 합니다. 1/11~1/21(9박 11일) 호주, 뉴질랜드 다녀온 1조 최혜정입니다. 우리는 호주 시드니에서만 3박을해서 약간 지루할즘에 뉴질랜드 남섬으로 이동했습니다. 남섬에오니 대평원에 목가적인 풍경, 사람은 없고 끝없이 보이는 양과 소, 동물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행복해서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 멋진풍경에 더해 이중호가이드님의 따뜻한 음색으로 듣는 뉴질랜드인의 생활상과 역사 그리고 재밌는 애피소드는 모든 피로를 씻겨주는듯 했습니다. 밀포드사운드 방문시 Homer동굴을 빠져나와 마주한 아름다운 협곡을 마주했을때 이런 순간 그냥갈 수 없다며 틀어주신 음악 "어느 멋진날에" " 한계령" " 해후" 등등... 멋진 느낌을 같이 공유하게 해 주신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그 순수함을 잊지않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영희인솔자님^^ 출발부터 마지막까지 내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무사히 여행 잘 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
| 참 좋았고 특히 인솔자 배정아님의 친절하고 사 | 2024/01/23 | ||
| 참 좋았고 특히 인솔자 배정아님의 친절하고 사려깊은 Care는 베스트였고 완벽했습니다~!! | |||
| 가이드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배려에 감사드리 | 2024/01/23 | ||
| 가이드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배려에 감사드리고 인솔자가 있어서 어른분들이 가시기에 좋은 여행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