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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 담당 이민정대리님 고맙습니다 | 2024/02/19 | ||
| 호주,뉴질랜드 패키지여행을하기위해 여기저기 여행사를 알아보다가 롯데관광에 문의전화했을때 담당 이민정대리님의 친절하시고 확실한 정보등이 맘에들어 예약하고 덕분에 여행 잘다녀왔습니다 다시한번 이민정대리님 감사합니다 | |||
| 호주/뉴질랜드 인솔하신 김서연인솔자님 최고십니다 | 2024/02/19 | ||
| 호주/뉴질랜드 인솔해주신 김서연인솔자님 최고십니다 | |||
| 임한수 가이드에 대한 소상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 2024/02/17 | ||
| 이미 끝나버린 여행이지만 임한수 가이드의 도를 지나친 행태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여 생전 처음 후기를 몇글자 적어봅니다. 저희 팀은 뉴질랜드 관광 이후 시드니로 넘어갔습니다. 시드니에 도착한 직후 저희 팀원들 모두가 공항에 대기 하고 있던 버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17명의 인원이 탑승하여야 하는 버스에는 좌석 여유 공간이 전혀 없었고 심지어 좌석 뒤쪽으로 캐리어들까지 모두 실어야 했기에, 17명의 인원은 단 한자리의 여유도 없이 낑겨 가야했습니다. 짐칸도 없이, 좌석 칸에 캐리어들을 캐리어 위에 억지로 포개고 또 포갰습니다.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확인한 제 캐리어는 바퀴가 파손되었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거의 제일 밑에 깔려 있었던 제 캐리어 위로는 대여섯개의 캐리어가 더 있었습니다. 구매한지 2년도 되지 않은 비교적 새것인, 비교적 잘알려진 백화점 브랜드의 캐리어도 1톤 가량의 무게는 당연히 견디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탔던 버스는 다리가 긴 남자분들은 다리를 똑바로 펼수도 없는 비좁고, 아주 오래된 버스였습니다. 손님을 손님으로 생각하지 않고 돈으로만 생각하고 투어를 버스안에 무리하게 우겨넣어 투어를 어떻게든 진행하려고 했던 현지 landing 사의 생각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손님들의 버스에 대한 불만 폭주로 큰 버스로 바뀌는 해프닝 이후, 임한수 가이드는 더이상 저희 팀을 가이딩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첫 일정인 시드니 동물원에 가는 동안 저희는 시드니 동물원에 있는 대표적인 코알라, 캥거루의 동물들의 어떤 습성을 지닌 동물들인지 등등 기본적인 설명을 일체 듣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동물원 앞에서 내려서 몇시까지 돌아오라는 말 한마디 밖에 듣지 못했고, 동물원내에서 타 한국 여행사 가이드가 설명하는 것을 귀동냥 하며 설명을 듣고 따라다녔습니다. 분명 패키지 여행을 왔는데, 타 여행사의 가이드를 따라다니는 웃긴 상황이었습니다. 설명 등등 가이딩부재는 지속되었었고, 참다못한 저의 일행이 호주에 대한 역사 또는 등등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부탁드렸는데 돌아온 임한수 가이드의 답변은 황당했습니다. “ 내일 설명드리겠습니다.” 가 끝이었고 그 이후 두시간 동안 차에서 단 하나의 설명도 일체 없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질문한 손님에게, 질문한 사람을 단번에 무시해버리는 그 행동이 과연 가이드가 손님에게 해도 되는 행동인가요? 일정 중 쇼핑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물건을 구매하는 분들도 계셨고, 고민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망설이는 분들을 향해 임가이드가 별안간 소리를 질렀습니다. “ 그냥 사주는 거에요! 그냥 사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원해서 버스 큰걸로 바꿨잖아요. 버스 바꿔 줬으니깐 여러분들도 뭘 해주셔야 할거 아닙니까?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일 수가 있습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이거 가지고 뭐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 적든지 말든지 상관없어. 이거 아니어도 다 먹고 살 수 있어. 여러분들이 사 주셔야 여행사도 뭘 남겨먹을꺼 아닙니까? 해도해도 너무 하시네요 ”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급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동영상 촬영을 하진 못했지만, 이 말은 거기 있었던 롯데관광 인솔자를 포함한 저희 팀원 15명 모두가 들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에서 인솔하는 가이드도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 여행사 상품이 훨씬 저렴했음에도 롯데 관광에서 진행하는 상품을 선택한 것에는 돈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좀더 좋은 기억의 여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수준의 가이드를 고용하는 롯데관광에서도 분명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들, 친구들과의 소중한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내어 여행하는 한국 여행자 분들이 저희 팀들이 겪은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롯데관광에서는 힘을 써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말도안되는 상황 속에서 중간에서 힘써주신 김서연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잘 처리될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 뉴질랜드 호주여행으로 설날 전날 인천도착 | 2024/02/12 | ||
| 우리 팀 18명이 함께 한 뉴질랜드, 호주 여행을 행복하게 보내고 멋진 앨범을 만들어주신 최보금인솔자님 최고십니다~~ 영원히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보금님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함께 여행하신 분들이 한분한분 모두 떠올려지며 보고싶어지네요…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인솔해주시고 예쁘게추억도 만들어주신 보금님, 팀의 한 남자분은 첫 패키지여행이었는데, 쌍따봉이라고 할 정도로 맘이 잘 맞는 단체 여행이었어요. 친구와 관광하는 느낌으로 즐거워서 오랫 동안 잊지 못할 따뜻한 기억으로 생각하며 일상을 보낼 것 같아요. 보금 인솔자님 ! 여행내내 감사했어요 멋진 사진도 감사하구요??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더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여행내내 행복했어요. 특히 우리 최보금인솔자님 세세하게 잘 챙겨주시고, 정말수고하셨어요,♡♡♡ 꼼꼼한 인솔자님 덕분에 여행내내 감사했습니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북섬의 반딧불이유충을 볼 수 있었던 동굴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반딧불이 유충이 내는 빛이 너무나 환상적이고 경이로웠어요. 남섬의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 한 트랙킹코스도 너무 좋았어요. 시드니의 낮과 밤 오페라하우스 장관입니다. 너무 좋은곳에서 즐거운 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한동안 잊지 못할것같아요.... 여행 내내 보금님의 세세한 안내와 챙김에 감사했어요. 잊지않을게요~^^ | |||
| 뉴질랜드&호주 | 2024/02/11 | ||
| 멋진 자연이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최보금 인솔자님이 정말 세세하게 케어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가이드님들도 다 좋으시고, 시드니 가이드님은 정말 명강의를 해 주셨네요. 호주 일정이 좀 짧은 듯 하여,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 |||
| 최보금 인솔자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 2024/02/10 | ||
| 최보금 인솔자님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고, 여행객의 편의를 위하여 밤낮없이 노력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최보금 인솔자님이 최고에요~! | |||
| 이연주 인솔자님 감사합니다(호주.뉴질랜드 여행) | 2024/02/06 | ||
| 짧지 않은 여행기간 동안 중.장년의 일행을 침착하고 친철하게 인솔해 주신 이연주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또한 뉴질랜드 남.북섬 / 호주 현지 가이드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얘기들과 좋은 정보들로 여행 하는 동안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이정엽 투어리더 이런 분 처음 봅니다!! | 2024/02/05 | ||
| 뉴질랜드 남섬 투어리더! 해외여행 30년에 이런 분(이정엽님) 처음입니다. 투어리더로써 직업의식이 이렇게 투철하고 게다 최고의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박학한 설명과 배경음악까지 준비하는 세심함 그리고 최선을 다해 식사를 준비하고 식탁에 생화까지 놓는 성의, 여행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모범적인 분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관광지에서 즐기는 시간은 줄이고 쇼핑시간은 충분히 갖는 경우를 흔히 경험하지만 이정엽님은 전혀 그렇지 않았고 관광을 충분히 하도록 최선의 배려를 했습니다. 또 성품이 바르고 올곧은 모범청년! 투어리더로써 본인이 하는 일에 이렇게 자긍심과 책임감이 강한 분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성공할 우리나라 청년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너무 흐믓했습니다. 자신의 일에 이토록 성실할 수가 있나? 덕분에 흐믓함을 느끼며 즐겁고 감사하게 여행했습니다. | |||
| 이연주인솔자님감사합니다(호주뉴질랜드9박11일) | 2024/02/05 | ||
| 이번 긴여행 몸이 불편한 동생과 함께 다녀왔는데 이연주 인솔자님의 조용하고 센스있는 보살핌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세심히 살펴주시는 인솔자님 덕분에 우리그룹 전체가 화기애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롯데 관광으로 처음 다녀왔는데 롯데 관광에 좋은 인상입니다. 다음에도 이용하려고요.감사합니다. | |||
| 좋은 사람과 함께한 여행~~! | 2024/02/04 | ||
|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갔느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수준 높은 세분의 현지가이드님들(레오김, 이정엽,김영철), 그리고 나이는 젊지만 엄마처럼 고객을 한분한분 챙겨준 이연주 인솔자님, 그리고 함께 동행한 분들 모두 명품이었습니다. 긍정적 마인드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여행이었습니다. 날씨도 한몫했구요ㅎㅎ 비와 안개로 블루마운틴을 제대로 보지못한것 빼고( 대신 씨닉 레일웨이를 왕복으로 탑승하는행운을~ㅎㅎ)는 숙소도 식사도 좋았습니다. 다음에 블루마운틴보러 다시 방문하고자합니다. 좋은 여행을 함께 만들어간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