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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희인솔자님의 꼼꼼한 배려로 편하고 즐거운여 2024/03/12
박지희인솔자님의 꼼꼼한 배려로 편하고 즐거운여행이었네요. 식사도 매끼니 맛있는 식당이었네요. 호주의 김창섭 가이드님 수수하게 잘해주셨고, 뉴질랜드 남섬의 이정은가이드님 박학다식한 설명으로 잘해주셨고, 북섬의 백형진가이드님 모두 친절한 설명으로 아주 좋았네요~~
최보금 인솔자님 고맙습니다 2024/03/11
2.27~3.8일 뉴질+시드니 다녀왔습니다. 최보금 인솔자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고생하신만큼 편안하였습니다.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보금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2024/03/11
패키지 여행 참 많이 다녀 봤지만 최보금 인솔자님 처럼 친절 한분은 처음봐요 덕분에 가장 즐거운 여행이 된거같아요 최보금님 최고 화이팅
최보금인솔자님 최고! 최고! 최고! 감사했습니다~~ 2024/03/11
뉴질랜드 호주 여행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좋은 추억 잘 만들고 왔습니다. 여행이 즐겁고 좋았던 이유 중에는 여행전 부터 꼼꼼하게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을 체크해 주시고 센스 있게 이끌어주신 최보금인솔자님 덕분이었던 같아요. 저는 여러 여행사에서 여행을 다녀온후 간단한 상품평을 쓰거나 또는 상품평을 쓰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 여행은 노하우와 노련함으로 성심 성의껏 열심히 한분 한분 응대 해주는 인솔자님은 처음이라 상품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른 여행자분들도 최보금인솔자님과 함께라면 후회 없는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으실거예요. 다시 한번 최보금인솔자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최보금 이솔자님 감사합니다 ~~^^ 2024/03/11
패키지 여행에서 가이드는 여행의 만족도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많은 여행을 해 왔는데 나이가 들수록 실수도 잖고 긴장도 되는데 이번 여행의 인솔자이신 최보금 인솔자님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고, 여행객의 편의를 위하여 밤낮없이 노력해주셔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현지 가이드의 부족한 부분까지도 드러내지 않고 써포트 하시고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성실하시고 정말 친절하시신 최보금 인솔자님이 최고 이십니다 이런 직원이 있는 롯데는 복 받으신겁니당~~^^ 글구 규정이 있겠지만 뉴질랜드에서 작은 버스의 장거리 이동은 많~~이 불편했습니다
송희자님의 장아찌 ~~~아~ 그맛!! 2024/03/05
호주 시드니의 송희자 가이드님 ! 퇴직하고 아내의 회갑을 맞이하여 나선 여행길에 그대를 만나 음식에 들기름을 뿌리 듯 맛나고 즐거운 여행길이였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여행의 여독과 익숙하지 않은 음식으로 힘들어 할 때 그대가 배려한 장아찌와 고추장은 입안이 상쾌하고 여독을 풀어주기애 충분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여행을 반추하며 오래도록 좋은님을 회자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그대의 미소 속에 살아내기 위한 아픔이 슬쩍 슬쩍 비춰 질 때는 마음이 아려오기도 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으님의 행복을 응원할께요
레오 김(뉴질랜드 -호주 여행 (2024.2.20~3.1) 2024/03/05
레오 김 ! 상처 많은 사람이 그 상처를 극복하고 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다는 말을 상기하며 뉴질랜드 북섬의 가이드 레오김을 칭찬합니다. 외국에 살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는 말도 되뇌어 보는 기회도 되었구요. 와이토모 동굴에 울려퍼진 애국가는 평생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행자의 마음가짐을 이야기 할 때는 가슴이 뜨끔하기도 했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했습니다 레오 김을 위하여 한편의 시를 보내드립니다 가리개 牛山 응길 몸에 난 상처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난 상처는 화장으로 가리고 내 마음에 난 상처는 네가 가리고 네 마음에 난 상처는 내가 가리고 우리 마음에 난 상처는 세월로 가리고 ## 레오김의 평안한 노후를 응원합니다. 세월의 길목에서 어느날 부여를 지나는 길 있으시면 가볍게 누르세요. 인연이 닿으면 맛난 음식 한번 함께 하겠습니다 010-4899-2271 김응길
인간시몬스정영희님과 함께 한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여행 2024/03/02
여행이 끝난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아직도 일상으로 돌아오기엔 너무 아쉬운 행복함이 가득한 여행이였습니다. 패키지 여행구성도 좋았지만 좋은 인솔자를 만나 함께 동행하는 것이 얼마나 크나큰 행운인지를 깨닫게 하는 여행이였습니다. 여행내내 불편한 일이 생길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도와준 정영희인솔자님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여행전부터 세심하게 필요한 물품들 확인시켜주시고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에는 짐까지 손수 싸주시고 늘 덜렁거리는 제 성격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친언니처럼 챙겨주셔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여행 잘하고 왔습니다. 남섬에서 만난 이정은 가이드님은 저희아들과 같은 나이에 아들을 두셔서 그런지 여행지마다 너무 신경써주시고 아빠처럼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일정이 끝난 저녁에도 함께 동행해주시고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될일까지 신경써주셔서 진짜 너무감사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이 스쳐지나는 인연이라고들 하지만 롯데관광을 통해 만나게 된 소중한 인연들은 쉬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여행을 가게된다면 꼭 정영희인솔자님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그곳이 아프리카든 북극이든 함께 간다면 흔들리지 않은 편안한 여행이 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선물해주신 이번 여행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꼭 다시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이정은 가이드 친절한 안내 2024/02/26
시드니 에서 부터 여행을 마치는 날까지 피곤함에도 항상 따뜻한 미소로 하나하나 섬세한 안내와 설명을 잘해주어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정은 인솔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수한 가이드님 2024/02/22
2월8일부터18일까지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하였다 긴여정을 지루한줄 모르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이정은인솔자님 너무 감사합니다! 시와아름다운 조언으로 추억을 쌓게 하시고 내내 즐겁고 행복한여행이 되도록 인솔하신 정은씨 일등인솔자입니다 현지 가이드님도 참으로 우수한 가이드님들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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