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남태평양 여행 | 2024/03/25 | ||
| 3월 12일 부 터 22일 까지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1. 여행 상품을 개발해주신 롯데 관광에 제일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2. 인솔자 김서연님 출발부터 도착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일 일정표를 전날 미리 보내주시고 작은 부분 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여 챙겨주신 덕택에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긴 여정으로 피곤 하실텐데도 마지 막 헤어지는 순간까지 책임을 다하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이끌어 주셔서 모두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 다. 김서연님 감사합니다. 3. 뉴질랜드 남섬 가이드 신준원님 뉴질랜드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뉴질랜드에 대해 많은것을 공부할수 있게 해 주었으며 적당한 유머와 위트로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어 아름다운 남섬 자연 경관과 더불어 여행이 더욱 풍요로웠습니다. 휴게소에서 커피 한 잔을 주문 할때도 주문을 도와주시고 마트에서 간식을 살때도 계산을 도와주시며 소소한 것까지 신경써서 챙거 주시는 모습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여러가지를 경험할 수 있게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어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신준원님 감사합니다. 4. 미국, 캐나다에 이어 이번여행도 롯데관광에서 행복한 여행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롯데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 행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 |||
|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서연 인솔 | 2024/03/25 | ||
|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서연 인솔자님의 세심한 배려와 센스있는 행동 지침에 특별히 고맙게 생각하며 칭찬합니다 | |||
| 관광지역의 양보다 질적인 것을 충족했으면 좋겠 | 2024/03/25 | ||
| 관광지역의 양보다 질적인 것을 충족했으면 좋겠습니다 | |||
| 인솔자의 전문성과 세심한 배려로 즐겁고유익한 | 2024/03/25 | ||
| 인솔자의 전문성과 세심한 배려로 즐겁고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현지 가이드 분들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여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
| 여행하는동안인천출발부터동행해주신인솔자님의 친절 | 2024/03/25 | ||
| 여행하는동안인천출발부터동행해주신인솔자님의 친절과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여행갈때도롯데관광을 선 택 하려합니다 | |||
| 호주 뉴질랜드여행 | 2024/03/18 | ||
| 꿈결같이 지나간 호주 뉴질랜드 여행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보낸 시간들이 함께 해주신 인솔자 이연주씨 북섬 레오킴님 남섬 이정은님 호주 천승현님의 성실하고 해박한 지식과 열정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낼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가족같이 화기애애 하게 보낼수 있는 16명의 여행멤버들과 세분의 가이드님 연주씨 덕분에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 이었슴니다 감사합니다~♡ | |||
| 인솔자 최보금님을 칭찬합니다!!! | 2024/03/14 | ||
| 2024.2.27~3.8 여행 기간 동안 내내, 여행지 별 유익한 안내와 세심한 배려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뉴질랜드에서의 좁은? 좌석의 미니버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호주+뉴질랜드여행 | 2024/03/13 | ||
| 뜬금없었던 코로나라는 복병이 세계를 덮쳐서 3년이라는 힘든 시간을 모두가 보내게 됐었다. 코로나도 끝나고 이제 사람들이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다. 이 장거리 여행을 무사히 할 수 있을까? 우려반 걱정반으로 마침내 여행을 떠났는데 우리와는 반대편의 나라이고 따뜻한 곳이라서 그런지 재미있게 별 탈 없이 잘 다녔다. 뉴질랜드는 와이토모 동굴이 너무 신비로웠고 경이로웠다. 로토루아 유황 온천 휴양지도 너무 좋았고, 뉴질랜드는 광활한 대지의 목장에서 자유롭게 먹이를 먹는 양, 소, 사슴의 모습이 끝없이 펼쳐지고 이어져 있었다. 퀸스타운은 아름다웠고, 나라는 크고 인구는 작은, 우리와는 너무 상이한 나라라서 웅장한 자연을 눈에 담고 오는 그런 곳이었다. 호주는 TV 에서만 보던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 크루즈 관광이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최보금 인솔자님은 여행 가기 전에 먼저 전화로 이것저것 상세하게 알려주었고, 공항에서 처음 봤는데 첫인상이 아주 부드러웠다 16명이란 사람들을 일일이 다 챙기고 사진 찍어주고 가는 곳마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도 잘해주고 패키지 여행의 장점을 아주 잘 느끼게 해주는 여행이었다. 약간의 지루한 시간에는 KBS FM 라디오의 아나운서 같은 목소리로 설명을 곁들인 음악을 들려주었다 신청곡도 받아 가면서..., 따뜻한 마음, 따뜻한 미소, 멋쟁이, 목소리까지 이쁜 최보금 인솔자님, 눈에 선 하네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
| 인솔자 박지희씨의 세심한 살핌과 안내로 여행 | 2024/03/12 | ||
| 인솔자 박지희씨의 세심한 살핌과 안내로 여행 내내 편안하였고, 남섬 가이드 이정은씨의 수준 높은 지식과 진심이 느껴지는 전달력, 열정적인 안내는 그동안 만나왔던 많은 가이드들과는 다른 차원의 진정한 여행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덕분에 남섬에 대한 더없이 좋은 추억을 갖게 되었고 패키지의 장점을 최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하며 묵었던 숙소와 식사에 대해서도 만족스럽고, 일정도 마음에 들어 다음 여행도 롯데와 함께해야겠다 생각하고있습니다. 박지희인솔자와 이정은가이드 최고입니다! | |||
| 30여년동안 여행을 했지만 박지희인솔자를 만나 | 2024/03/12 | ||
| 30여년동안 여행을 했지만 박지희인솔자를 만나는 행운이었다고 느끼며 담 이태리 여행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출발전부터 통화로 안내하고 현지에서도 각 객실마다 방문하여 안내해주는 섬세한 배려에 감동 받았다. 호주 김창섭, 남섬 이정은, 북섬 백형진 가이드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