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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만에 다시 찾은 여행지 | 2026/03/23 | ||
| [호주&뉴질랜드] 상품 내용에 [트레킹 코스]가 눈에 띄여 다시 가보려고 9개월전에 제일 먼저 6명이 등록을 하게 됐다. 3월 9일(금)나의 기대는 한치의 어긋남이 없었다. 시드니의 3연박 호텔(너무좋음). 이은영 가이드의 해박한 호주의 역사 및 관광지 소개(다시 만나고 싶어요), 남섬 이중호가이드의 쾌청 날씨를 바라는 마음과 설명은 아름답고 긴 여정을 즐겁게 만들었고 ,북섬의 강 혁 가이드님은 정이 많고 어르신들을 편안하고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는 짧은 시간도 헛투로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식사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11일 동안 비도 한번 오는 여행중에 여행이었습니다. 끝으로 정영희 인솔자님, 20명 꼼꼼이 챙겨 주시고 편안하게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1년에 한번씩 여행 계획이 있어요. 다음에 함께 하기를 요청해도 되겠죠? 건강하세요! * 함께 여행하신 어르신들도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
| 팔순나이에망설이던해외 여행 호주 뉴지렌드 | 2026/03/23 | ||
| 롯데관광이라서 신뢰를같고여정의결심을하였지만 그래도 동승자님들께피해가되지안을깟하는마음 허나 인천공항출발부터 정 영희인솔자님의친절한배려와 관심에 불안한 마음은 기우가되어 안심하고즐거음으로마음은상쾌! 현지도달가이드님들도풍부한지식을겸비하여서 팔순나이에도 또롯데관광 김영희 인솔자가 가는곳이라면 마음?고여행의즐거움을즐길수있을것입니다 롯데관광 대표님 훌륭한가이드님을배정 해주심에감사드림니다, | |||
| 풍경이 아닌 새로운 눈을 갖게된 호주뉴질랜드 여행 | 2026/03/23 | ||
| 롯데관광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타여행사를 통해 몇번의 패키지 여행을 했지만 그렇게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인 경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유여행을 갈 나이가 아니라서 큰 기대없이 이번 호주뉴질랜드 여행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억에 냠을 만큼 좋았습니다. 마르셀 프루스트가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번 여행이 딱 그러했습니다. 가이드님들에게 프로의 정신을 보았고 자부심과 당당함을 느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자연풍광뿐만 아니라 그곳 주민들의 그런 존재적 상황에 대한 그들만의 고민과 대응방식에 대한 성찰까지 짚어주시는 깊이가 있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생각해 하는 여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동의하지 못하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그 점은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분과 깊은 대화를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외 여행을 하면서 한번도 식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않은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 북섬여행중 오클랜드로 귀환중에 들른 한국분이 하시는 농장에서의 스테이크식사 거의 환상적이었습니다. 청말 정성이 가득담긴 맛과 분위기가 최고였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으로 정영희 인솔자님께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저희 부부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아직 좌석을 배정받지 못해 약간 불안해 했습니다. 제가 자주 화장실을 가야하는 상황이라 통로좌석이 필요한데 만석이라 예약이 안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그 문제를 상의 드렸드니 공항 체크인시 만일 통로좌석이 배정되지 못할 경우 자신의 통로좌석으로 바꾸어주시겠다는 거예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참 고마왔고 이분도 인솔자로서 프로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역활에 최선을 다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여행 전 기간중 인솔자로서 모든 분들에게 맞춤형의 세심한 섬김과 배려는 기본이었고요. 끝으로 좋은 일행분들을 만나고 함께 할수 있어서 이여행이 더욱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호주 뉴질랜드 9박 11일 여행! | 2026/03/23 | ||
| 이번 정영희 가이드님을 필두로 아버지와 같이 다녀왔습니다. 여행전부터 세세한 문의사항들도 친절하게 잘 챙겨주시고 여행 중간 중간에도 계속 옆에서 저희가 편하게 여행 에만 집중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롯데와 정영희 가이드님과 같이 여행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드니 이은영 가이드님, 남섬 이중호 가이드님, 북섬 강혁 가이드님 모두 타지에서 생활하시면서 격으셨던 경험들을 필두로 호주, 뉴질랜드의 역사부터 살아오면서 그나라에서 느끼신 내용들을 잘 접목하여 설명해주셔서 버스를 많이 타는 여행이였지만 모든 시간들이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저희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드리려 하고, 더 재미있기 즐기게 하려고 해주셔서 인생에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1일간의 호주 뉴질랜드 여행~~ | 2026/03/23 | ||
| 저는 지금까지 해외여행을 한 편이지만 롯데관광은 처음입니다. 어떤 상품이든 장단점이 있고 자신의 기준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하면서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경험을 했어요~ 호주 뉴질랜드에 대해 글이나 사진, 여행 프로그램으로 제가 알고 있던 것이 너무 피상적이었습니다. 실제 가이드님들의 해박하고 위트있는 설명을 들으며 직접 몸으로 자연을 느끼고 체험을 하고 나니 이래서 여행을 가야하는구나 느꼈습니다. 이은영가이드님~ 이중호가이드님~ 강혁가이드님~ 환경과 상황에 맞게 역사 문화 지리 경제 교육에 대해 설명해 주셔서 제 식견이 너무 넓어졌어요^^ 지식 가이드님들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정영희 인솔자님은 20명 한명 한명 맞춤 케어를 해주시고 묻기도 전에 필요한 것을 알려주시는 센스쟁이~~ 무엇보다 음식 호텔 차량이 만족스러워서 편안했어요 마지막으로 뉴질랜드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맘이 뭉클했던 즐겁고 의미있는 여행을 하게 되어 생전 처음으로 후기를 남김니다. | |||
| 여러면에서 좋읍니다 | 2026/03/23 | ||
| 여러면에서 좋읍니다 | |||
| 좋았습니다 | 2026/03/23 | ||
| 좋았습니다 | |||
| 여행일정에 만족합니다 | 2026/03/23 | ||
| 여행일정에 만족합니다 | |||
| 시작부터가이드님친절하고차분하게안래해주신정영희 | 2026/03/23 | ||
| 시작부터가이드님친절하고차분하게안래해주신정영희 가이드님과호주뉴질질랜드 가이드님들의친절하심에 감동하였습니다 다음기회도있다면롯데관광으로여행하고싶습니다 | |||
| 자연경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기대 이상의 만족 | 2026/03/23 | ||
| 자연경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기대 이상의 만족입니다. 정영희 인솔자와 가이드 3분의 환상 궁합으로 전체적 진행에 대만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