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 예상과 달리 훨씬좋았던 뉴질랜드남섬 가는여정 | 2025/10/02 | ||
| 예상과 달리 훨씬좋았던 뉴질랜드남섬 가는여정 모든풍경들이 지루할틈이 없었고 하루종일 보여준 설산들 미세먼지 제로에가까우니 멀리있는 100키로 설산들이 가까이 보이는것도 신기했구요 비바람이 거셌던 마운트쿡 트래킹 홀딱 젖었음에도 그마저 즐겁고 평생잊을수없는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었구요 가이드님들의 친절함 해박한지식들도 좋았지만 이은정인솔자님 뒤에서 묵묵히 지켜주시고 모든불편상황들을 깔끔히 해결해주셔서 더할나위없이 즐길수있었네요 잊지못할 북섬 강혁가이드님 일정내내 소녀들감성으로 맘껏 웃게만들어주신 북섬여행 영원히 잊지못할거같네요 행복했습니다 | |||
| 뉴질랜드 / 호주 9박 11일 여행에서 인솔 | 2025/10/02 | ||
| 뉴질랜드 / 호주 9박 11일 여행에서 인솔자 이은정님께서 매우 친절하시고 가족처럼 신경 써주셔서 여행기간 내내 행복하고 고마웠습니다 | |||
| 모든일정과 최보금 인솔자님과 현지가이드님들의 | 2025/10/02 | ||
| 모든일정과 최보금 인솔자님과 현지가이드님들의 서비스에 감사드립니다 | |||
| 인솔자께서 친절하게 너무잘챙겨 주셔서 다른여해 | 2025/10/02 | ||
| 인솔자께서 친절하게 너무잘챙겨 주셔서 다른여해사보다 아주편하게 다녔구요 남섬북섬 호주 가이드님들도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즐거운여행다녀왔습니다 담엔 미국이든 이집트든 캐나다든 롯데여행사통해서 함께하고싶어요. | |||
| 만족합니다 | 2025/10/02 | ||
| 만족합니다 | |||
| 인솔자의 성실, 고품격의 식사. | 2025/10/02 | ||
| 인솔자의 성실, 고품격의 식사. | |||
| 모든것이 만족스러웠고 특히인솔자,촤보금님이 | 2025/10/02 | ||
| 모든것이 만족스러웠고 특히인솔자,촤보금님이 열과 성의를 보인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
| 감사했습니다 | 2025/10/02 | ||
| 감사했습니다 | |||
| 타여행사와의 차별화된 일정이 있어 더 만족했습 | 2025/10/02 | ||
| 타여행사와의 차별화된 일정이 있어 더 만족했습니다 | |||
| 최보금 인솔자님과 함께 했던 뉴질랜드와 호주 여행 | 2025/10/01 | ||
| 9월19일~29일까지 뉴질랜드와 호주 여행을 했습니다. 결론은 롯데 관광으로 다녀온 것이 정말 만족스러웠다는 점입니다. 타 여행사와 차별화된 일정이 좋았는데 첫날 북섬의 유황 온천 휴양지 로투루아에서 롯데만의 단독 계약으로 갈 수 있었던 로토루아 호수를 바라보며 즐겼던 와이리키 온천욕, 가슴을 설레게 했던 남섬의 타스만 빙하뷰 트레킹과 아름다운 푸키키 호수, 반지의 제왕 촬영지 캐슬 힐 트래킹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롯데만의 프로그램~~이제는 롯데 상품만 자꾸 보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우리 최보금 인솔자님!! 친절은 기본이고 일행들을 어찌나 잘 챙기시는지요~ 세심한 돌봄으로 일행을 이끄시고 일정 중 몸이 불편해진 팀원들을 정성으로 돌보아 주셨습니다. 심지어 식사 후 이쑤시개까지~~정말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여행을 했습니다. 여행 이 끝난 후에 마무리 인사 톡을 개별적으로 주셨는데 이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대부분 공항에서 인사하고 끝내는데 톡을 받으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뉴질랜드 북섬 강 혁 가이드님, 남섬 최우성 가이드님, 소년같았던 호주의 곽철우 가이드님!! 세분 모두 최고였어요. 두 나라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4분 모두 감사합니다. 롯데 관광은 현지 가이드도 선별해서 일정 진행하나봐요.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은 롯데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