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이정은 인솔자님께서 잘해주셔서 행복한 여행이었 2025/11/07
이정은 인솔자님께서 잘해주셔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다녀본중최고엿씀니다 2025/11/07
여행다녀본중최고엿씀니다
전문적인 인솔과 가이드 덕분에 좋은 여행 되 2025/11/07
전문적인 인솔과 가이드 덕분에 좋은 여행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후기 2025/11/05
11일이라는 긴시간.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을 보냈습니다. 날씨로 인해 뉴질랜드에서 다소 걱정을 했지만 다행스럽게 날씨가 좋아서 여행을 제대로 즐겼습니다. 같이 동행한 이정은인솔자님은 소소한것도 챙기려는 노력, 책임감과 배려심으로 편안함을 주셨고, 뉴질랜드 강혁가이드님,이중호가이드님, 호주 김수지가이드님,모두 전문성이 뛰어난 베테랑이셔서 역사와 문화 기타등등 상식을 키워주셔서 많은부분을 배웠습니다. 여행은 다른곳에서 다름을 느끼는거라는 말씀과 사람의꽃은 용서라는 시구절등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개국 여행이라 이동거리가 많아 힘들었지만 같이 여행한 좋은분들과 추억을 만들게되어 감사드리고 제가 만난 모든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8년만에 둘만의 여행 2025/11/03
결혼이후 28년만에 남편과 둘만의 호주, 뉴질랜드 장거리여행의 기회가 찾아와 설레는 마음으로 정영희 인솔자님과 함께 20여명이 ?은 운명공동체가되어 여행을 하게되었다. 시드니, 뉴질랜드 퀸즈타운, 로토투아등 너무 좋은곳과 좋은 사람들~북섬의 강혁 가이드님. 인생의 여행에 점하나 찍어도 좋을듯. 여행이 끝난 지금도 설레는건 아마도 다음에 어느순간 또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인것같다. 그리고 살아온 지역도 직업도, 성격도 다른 20명이 한 버스를타고 규칙을 지키는것은 무척 어려운 일임에는 분명하지만 정영희 인솔자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이번여행을 무사히 마쳤을까 하는생각이든다. 시드니공항과 뉴질랜드공항에서의 가방사건, 한팀을 처음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돌봐야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웃음을 잃지 않았고, 호텔에서도 팀별로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등 여행기간내내 인솔자가 아닌 학생들을 이끄는 선생님처럼 우리가 인천공항에 내리는 순간 까지도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마지막 인사까지 미소띤 얼굴로 ~ 아직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너무멋진 여행을 이끌어주신 롯데관광 정영희 인솔자 선생님~~~다음 여행도 함께하길 소망해봅니다. 호주도 좋지만 뉴질랜드~~ 너무 좋았어요. 오랫동안 기억할듯 합니다. 정영희 인솔자 선생님 ~~포에버ㄹ~~^^ 이영덕, 전미현
안형준가이드님이 열정적인 설명에 매우 유익한여 2025/10/31
안형준가이드님이 열정적인 설명에 매우 유익한여행이 되었습니다
열흘간 좋은 분들과 함께하여 매우 즐겁고 유익 2025/10/31
열흘간 좋은 분들과 함께하여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슷한 연령대 부부들이 주를 이루어 시간도 잘지키고 협조가 잘되어 여행에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류지연 인솔자가 조용히 모든 분들을 잘 챙겨 주셔서 낙오하는 자도 없었고 뉴질랜드 북섬 노유진 가이드, 호주의 안형진 가이드의 해박한 배경지식과 관광지 설명에 보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솔자님가이드님 즐거운 여행 잘챙겨주셧고너 2025/10/31
인솔자님가이드님 즐거운 여행 잘챙겨주셧고너무너무친절하셧고 감사햇어요 기회가 된다면 롯데관광 꼭 이용하고싶네요
인솔자 및 가이드분들이 좋았고 음식도 좋은 편 2025/10/31
인솔자 및 가이드분들이 좋았고 음식도 좋은 편이였습니다.
가이드님이 여행 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친절하게 2025/10/20
가이드님이 여행 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친절하게 안내해주었음
맨앞21222324252627282930맨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