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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질랜드 2025/11/23
11월 10일날 호주 뉴질랜드를 다녀왔습니다 특성상 두나라를 다녀오는 일정으로 오랜버스를 타야하는 타이트한 여정임에도 모든 가이드님 설명과 안내 퍼팩트 했습니다 인솔해주신 (이연주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 잘 마쳤습니다 이번여향은 사람들도 다 좋으신분 만나 부편함없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젤 먼저 찾게되는 여행사는 롯데관광입니다
11.3 ~13일 호주 뉴질랜드 여행~ 2025/11/21
좀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곧 해결 되어서 참 다행이다 싶네요 발빠르게 움직여 주신 롯데관광 화이팅!! 가도가도 끝이없는 넓은 초원위의 양들과 소들의 한가로움, 밀포드 사운드의 장엄함, 우아한 선상 식사 등등~ 여행의 잔영으로 남습니다 11일 동안 함께한 15분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3분의 현지 가이드님들(김경남 신원준 강근영) 수고 많으셨고 특히 채이안 인솔자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즐거운여 행 잘 했습니다. 특히 박지희인소자 2025/11/20
즐거운여 행 잘 했습니다. 특히 박지희인소자께서는 매우 친절하고 불편하지않게 인솔해주셨습니다
인솔자(박지희)와 현지가이드(강력한, 진동현) 2025/11/20
인솔자(박지희)와 현지가이드(강력한, 진동현)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박지희 인솔자남의 상세한 설명과 세심한 배려 2025/11/20
박지희 인솔자남의 상세한 설명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또 현지가이드 강혁님과 엔서니님의 설명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트래킹 상품이 개발되면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며,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시드니 진동현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2025/11/19
시드니 진동현 가이드님!! 사람좋은 인상에 털털할것 같지만,,, 세상 꼼꼼한 A형!! 진동현 가이드님 덕분에 시드니에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복잡한 시드니에서 자칫 조금만 일정이 늦어져도 수많은 여행객들때문에 식사 등등 불편했을텐데,, 타이밍 기가 막히게 잘 잡아서 혼잡을 피해 식사하고 편리하였습니다. 노련미 뿜뿜!!!^^ 시드니오페라하우스 한국어 투어가 생길 수있도록 노력한 이야기며, 호텔에 한국인 직원 배치될 수 있기를 요구하자는 등등.. 알고보니 뼈속까지 한국인,,, 애국자!!!셨어요!!! 여행일정상 짧은 시드니의 일정을 빛나게 해주셔 감사드리며, 이야기해주신 테즈메니아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뉴질랜드 북섬, 강혁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2025/11/19
뉴질랜드 북섬의 강혁 가이드님!!! 가이드님 덕분에 뉴질랜드 북섬의 아름답고 찬란한 기억을 깊이 간직하고 갑니다.. 베테랑 가이드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로 효율적인 동선 짜주시것, 멋진 사진 작품 만드시느라 애써주신 것.. 해박한 지식, 진솔한 삶의 이야기, 음악선곡, 무엇보다 고객을 진심으로 대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만들어주신,뉴질랜드 연가가 깔린 동영상보고 감동스런 마음에 울컥했답니다.ㅠㅠ 감사드리며,,,,혁이님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수호천사! 박지희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2025/11/19
9박11일간의 호주 뉴질랜드 여행은 로또관광이라 부를만큼 좋은 날씨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뉴질랜드의 청정한 대자연의 감격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여행 일정및 식사들도 전반적으로 만족하였으며, 특히 여행피로를 풀 수 있도록 북섬 첫날 온천의 일정과 4번의 트래킹, 시드니 빅토리아빌딩에서 현지인처럼 점심식사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분주한 곳으로 점심일정을 잡는게 패키지여행을 감안하면 쉽지 않았을터인데 말입니다.. 무엇보다, 잘 짜여진 여행 일정을 빛나게 해주고, 세심히 살펴준 박지희 인솔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리더처럼 일방적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필요한 순간마다 샤사삭 나타나시어 편하게 안전하게 여행 일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몸도 마음도 편안히 오롯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여행지에서 그 선하고 예쁜 눈, 차분하면서도 명료한 목소리 다시 보고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롯데의 품격을 높이는 박지희 인솔자님을 다시금 칭찬드립니다.!!
9박11일, 짧게 느껴진 여정. 2025/11/18
청정국인 뉴질랜드와 호주 2개국을 다녀왔다. 오랜 단골인 롯데관광을 믿고 출발. 듣던대로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웅장함을 보며 여기저기서 탄성이 들렸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경이로움! 그 와중에도 평정심을 잃지않고 우리 여행객들의 안전을 살펴주고 편안한 여행이 될수 있게 친절함과 전문성을 잃지 않았던 박지희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현지 가이드님 3분들도 칭찬합니다. 뉴질랜드 북섬에 강혁님, 남섬에 박지민님, 호주에 진동현님 수고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남섬 가이드님잘해주셔서 즐거운여행 했답니다.인 2025/11/17
남섬 가이드님잘해주셔서 즐거운여행 했답니다.인솔자님도 자세히알려주셔서 즐거운여행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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