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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되면 다시 롯데관광을 이용하겠습니다. 2025/11/28
기회가 되면 다시 롯데관광을 이용하겠습니다.
일정, 코스계획, guide전문성, 친절, 안 2025/11/28
일정, 코스계획, guide전문성, 친절, 안전성, Leadership등 모두 Exceptional 함. 출도착 모두 care 해주신 류지연 가이드의 차분하고 안정된 리드, 진실되고 편안한 북섬의 Ed 신, 정열을 바쳐서 즐거움과 좋은 정보도 주신 백경탁 가이드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북유럽을 계획하는데, 롯데의 더욱 좋은 가성비를 기대합니다. 롯데와 류지연 가이드님께 다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성비도 좋고요.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조용 2025/11/28
가성비도 좋고요.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조용한 리더십으로 가이드해주신 류지연 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남섬 에드워드 신의 정성스런 가이드 및 북섬 이중호가이드님의 최선을 다함에 감사합니다. 시드니에서 풍부한 자료로 가이드해주신 백경탁 가이드해주시어 고맙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이용하고 또 만남의 인연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즐겁게 잘 갔다왔습니다 2025/11/28
즐겁게 잘 갔다왔습니다
일정에 맞추느라 바빴지만 여유롭고 힐링이 되었 2025/11/28
일정에 맞추느라 바빴지만 여유롭고 힐링이 되었으며 인솔자 류지연님 호주가이드 백경탁님이 진솔하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최보금 인솔자님과 권철중, 이중호, 강혁 가이드님 덕분에 완벽했던 호주·뉴질랜드 여행 2025/11/27
2025년 11월 17일 출발 호주 뉴질랜드 남북섬 김병윤 예약 담당자님 11월 17일 출발날짜에 예약이 힘들었는데 여행갈 수 있도록 예약 도와주시고, 현지합류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보금 인솔자님 최보금 인솔자님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었고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여행 전 전화와 문자로 안내사항 안내해주시고, 호두와 뉴질랜드 입국 시 입국카드도 직접 다 써주셔서 편하게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처음부터 끝까지 수화물 확인, 매일 다음날 일정 안내와 호텔 방 편의시설 확인, 사진 촬영 및 공유, 구겨거리나 살거리 팁 공유 등 친절하고 완벽하게 모든 일정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여행사와 많은 인솔자님들을 만났지만 최보금 인솔자님 진심으로 최고라고 말씀드립니다 시드니 권철중 가이드님, 뉴질랜드 남섬 이중호 가이드님, 뉴질랜드 북섬 강혁 가이드님 모두 현지에서의 25-3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계셔서 호두와 뉴질랜드를 이해하는데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현지에서 일정 진행하고 조율하는데 능숙하셔서 모든 일정이 순탄하고 즐거웠습니다 여행내내 화창한 날씨로 이번 여행은 정말 기억에 남고 행복했습니다
류지연님과 함께한 뉴질랜드-호주여행 2025/11/25
뉴질랜드-호주여행 지난 10여일ㆍ40여년전 대학시절에 뜻을 같이했던 친구부부들 14명과 같이했던 뉴질랜드-호주 여행은 마치 꿈속을 돌아다니다 온것같은 느낌입니다 오랫동안 준비하였던 여행이었건만 아내의 뇌출과 어머니의 낙상등등 여러사정으로 과연 내가같이 갈수 있으려나 했는데 꼭 함께하자는 친구들의 의지와 성원에 힘입어 인천공항을 11월14일 떠났습니다 뉴질랜드 북섬,오클랜드, 해밀턴, 로토루아에서 만난 가든과 수목원, 온천, 마우리족 민속쇼,양떼 목장체험등은 12시간을 달려온 외국여행임을 느끼게 해주었고, 남섬의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만난 빙하협곡, 호수, 설산, 트래킹, 푸르른 초원, 양떼,푸르른 하늘등은 말은 없지만 그동안 찌쁘려져 왔던 가슴을 다시금 펴기에 충분하였고 굳어졌던 아내의 얼굴이 평온한 미소로 뒤덮이기에 충분한 절경이었습니다 매스컴에서나 보던 에어버스로 호주 시드니에도착을 하여 만난 도시,공원,숲,바닷가, 모래사막,항구,하늘,오페라하우스,선상 크루즈는 그냥 달려만 왔던 삶에 멋과 여유를 다시금 집어넣는 보약이었습니다 좋은것 보고 맛난것 먹고 좋은사람들과 웃어가며 함께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롯데관광의 세심한 여행코스와 스케쥴, 현지가이드님들의 프로급 진행과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 세심하고 조용하게 모든걸 챙기는 류지연 인솔자님의 노력과 헌신으로 멋진여행을 다닐수가 있었고 특히 뇌출혈 후유증으로 불편할 수 있는 아내를 바쁜 진행중에서도 끝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이끌어 주신 인솔자 류지연님께 고마움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1월14일ㅡ24일 뉴질랜드 호주 2025/11/25
남편 선후배모임에서 부부동반 뉴질랜드 호주 다녀왔습니다~ 차분하신 류지연 인솔자님덕분에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 잘다녀왔습니다~~많이많이 감사드립니다^^ 우산을 잊은 저에게 늦은시간에도 같이 마트도 동행해주시고 빠지고 부족한것이 없이 잘챙겨주셨습니다~ 대자연의 멋진 뉴질랜드의 밀포드사운드와 마운트쿡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날이 조금은 도와주지 않아 블루마운틴의 모습을 다음으로 기약했지만 참으로 즐겁고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또한 북섬에서 같이해주신 열정의 에드워드신, 이벤트여행도 만들어주신 강혁 가이드님~ 남섬의 이중호 가이드님~ 뉴질랜드를 다시 가보고 싶게 해주셨고, 호주시드니의 백경탁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역사, 실생활, 호주의 모습에 대한 설명은 쉼없는 즐거움을 주셨습니다. 눈물이 나도록 웃었습니다~~ 여러모로 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
11월 10일 출발 호주뉴질랜드를 다녀왔습니다 2025/11/24
11월 10일 출발 호주뉴질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특히 인솔가이드 정연주님께서 소리없이 회원들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출입국시 조금은 불안감을 느끼는데 옆에서 서포트를 친절히 해주셔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뉴질랜드 남섬 현지가이드 이중호님은 현지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까지 섭렵하여 재치있게 설명해 주셔서 뉴질랜드에 몇 달은 살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Easy 트레킹은 어르신들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아직도 울창한 숲길과 만년설로 덮힌 멋진 산맥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프로그램과 진행 음식 모두 만족합니다. 열정 2025/11/24
프로그램과 진행 음식 모두 만족합니다. 열정 넘치는 호주 현지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연주 가이드님의 조용 하면서 세심한 보살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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