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정말 만족하고,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비자 2025/12/22
정말 만족하고,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비자발급 때 도와주셨던 본사의 황금화 사원! 예쁜 얼굴처럼, 너무 친절하고 따뜻한 커피까지 너무 고마웠습니다. 출발부터 마지막 한국 도착까지 살뜰히 살펴 주셨던 류실장님! 여행 내내 덕분에 너무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호주 현지 가이드분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이래서 롯데관광 롯데관광 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최고였습니다!
류지영가이드님이 친절하시고 잘 가이드해서 즐거 2025/12/22
류지영가이드님이 친절하시고 잘 가이드해서 즐거울여행이 된거같습니다 차후에 홍보많이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2025/12/22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류지연 가이드에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조용히 2025/12/22
류지연 가이드에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조용히 진행하는 모습에 엄지척~~~~^^
서경희인솔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2025/12/20
9박11일의 호주뉴질랜드 여행의 감동을 더해주신 서경희가이드님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까다로운 입국심사에 당황하지 않도록 심사기록지도 미리 다 준비해주시고 여행지에서도 사진 잘 나오는곳을 미리 탐색해서 알려주시고 찍어주시는 섬세함은 여행을 더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비행기 좌석 위치 선점에 실패한 일행끼리 서로 좌석변경하여 편안한 비행이 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안내하고 알려주셔서 마치 든든한 언니와 함께 다니는 듯 여행내내 편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곳... 2025/12/19
뉴질랜드의 북섬은 있는 그대로로 순박하고 예쁘게 품어준 휴양지를 다녀온 기분이라면... 남섬은 시간을 거슬러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곳으로 다녀온 기분입니다. 남섬, 터널을 빠져나와 밀포드사운드로 다가서는 길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는 할머니께 "저두요!!"라고 외쳤던 게 생각나네요. 낯설고 웅장하고 아름다웠고, 아주 잠시만 허락된 장소에 불쑥 뛰어들어간 듯해 감사했던 곳이었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바꾸고 싶지 않은 듯한 작은 오솔길을 따라 걸어 들어간 마운트쿡과 캐슬힐은 사진 속에 나를 넣으려 배경을 가리는 게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호주의 시드니는 좀더 다듬어진 세련된 휴양지 느낌이었고요. 낯선 여행지에서 이 모든 걸 편안하고 안정감있게 즐길 수 있었던 건, 서경희가이드님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선택했던 이 여행상품은 청정국이라 입국심사도 까다롭고, 여행하면서 두 번이나 비행기를 타야 하는, 지금 생각하면 많이 험난했을 상품이었습니다. 서경희가이드님은 적어내는 서류부터 금지품목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셨고, 너무 부담되지 않도록 격려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이 차분하지만 결코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네요. 여행 중, 제일 먼저 나와 체크하셨고 제일 늦게까지 남아 마무리를 해주셨습니다. 사진이 취미시라며 가장 괜찮은 자리를 선점, 일일이 팀사진을 찍어주셨던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저그렇게 사진을 찍어대던 남편과 제가 따로 뽑아 화일을 만들겠다고 생각한 사진들이 바로 그 사진들인 셈이죠. 아무리 날씨가 안좋아 비행기가 안뜨더라도 가이드님이 가는 날은 어떻게든 타게 된다(날씨요정)는 말을 할 때는 귀엽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여행내내 아름다운 하늘이었으니 그냥 감사할 수 밖에요. 제가 우스갯소리로 수학여행 온 선생님같다고 했는데요... 그 말이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 북섬의 현지가이드님은 뉴질랜드의 할아버지이지만, 남섬으로 떠나는 공항에서 끝까지 우리를 보살피고 또 돌아보시는 모습이 아직 한국을 잊지 않으신 듯해 정겨웠구요. 남섬의 ?은 현지가이드님은 남섬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최선을 다하고, 뉴질랜드의 자신의 가정을 향해 돌아서는 모습이 이젠 현지인이구나 싶었습니다. 호주의 현지가이드님은 약간 느린 말과 행동으로 우리에게 얼마 남지 않은 여행일정을 심적으로나마 여유있게 만들어 주셨네요. 다들 감사하고 잘 지내십시오. 여행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마치 꿈 속을 헤매다 돌아온 것처럼 아득해집니다. 이젠 사진만이 내가 그곳에 있었다 얘기해 주네요.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한 사람들도 그 사진 속에서 풍경처럼 펼쳐집니다. 좋았거나 싫었거나와 상관 없이...
서경희 인솔자님과 함께한 호주 & 뉴질랜드 2025/12/19
타여행사의 동유럽 여행을 마치고 얼마되지 않은 시일이 경과된후 선택한 뉴질랜드 & 호주 여행. 서경희 인솔자님과의 공항에서 첫 만남부터 타 여행사와 확연히 다른 상세함과 친절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9박 11일간의 여행기간동안 때로는 수학여행 인솔자 선생님처럼, 때로는 아이들과 함께온 엄마처럼.... 부드럽고 세밀하게 여행자들의 편안함과 안전함을 챙겨주시는 모습에 절로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까다롭기로 소문난 뉴질랜드 / 호주 입국심사도 인솔자님과 함께 어려움 없이 통과 대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뉴질랜드 북섬 과 남섬 호주의 절경 블루마운틴, 오페라하우스 그리고 엑티비티가 가미된 포트스테판.... 잘 짜여진 여행스케줄과 간간이 들어있는 롯데만의 차별화된 코스 및 식사메뉴는 여행의 재미를 한껏 돋아주었습니다. 9박11일의 여정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준 서경희 인솔자님과 동반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마치겠습니다.
자연환경이 좋아서 힐링이 되는 좋은상품을 만 2025/12/19
자연환경이 좋아서 힐링이 되는 좋은상품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솔자분 서경희님의 안정적인 세심한 배려가 있어서 더욱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아 서요 2025/12/16
정말 좋아 서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2025/12/16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맨앞11121314151617181920맨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