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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가이드 박지희님 칭찬합니다 | 2026/01/08 | ||
|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롯데관광여행사를 이용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호주 , 뉴질랜드 박지희 가이드분 상담부터 일정 구성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한 여행이 되었어요. 현지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응해 주셔서 믿음이 갔고, 덕분에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
| 보금 인솔자님 정말 최선을 다 하시고 섬세하게 | 2026/01/06 | ||
| 보금 인솔자님 정말 최선을 다 하시고 섬세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 호텔 방마다 돌아다니시면서 상태 체크해주시고 관광지에서 즐겁게 사진과 동영상 찍어주시는 등) 뉴질랜드 남섬 이중석 가이드님은 조용하고 차분하게 설명 잘 해주시고 궁금해서 질문한 것도 다 기억하셔서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호텔과 구성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특히 | 2026/01/06 | ||
| 호텔과 구성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특히 인솔자님과 뉴질랜드 가이드의 세심한 배려와 설명이 아주 좋았습니다 | |||
| 최보금 인솔자님 고맙습니다. | 2026/01/05 | ||
| 연말연시를 맞아 호주와 뉴질랜드에 행복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공직에 아직 몸 담고 있어 장거리 및 긴 여행은 무리라고 생각했었는데, 해외여행의 경험이 별로 없는터라 큰마음을 먹고 실행하였습니다. 다들 경험하셨겠지만 긴시간 비행기 타는 것이 고역이라 처음엔 많이 망설였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침 최보금 인솔자의 도움으로 많은 어려움이 해소가 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같습니다. 특히, 인솔 경험이 많으셨는지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면서..밤 늦게까지 피곤함을 잊은채 각 여행자 분의 숙소를 돌아다니시며 어려움을 물어보시고 해결해 주실려는 모습에서 정겨움 마져 느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롯데관광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최보금 인솔자님 덕분에 편안하게 아무 걱정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에도 최보금 인솔자님을 통해서 여행계획을 수립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최보금 인솔자님 칭찬합니다. | 2026/01/02 | ||
| 주변에서 보기힘든 최고의 프로 인솔자라고 칭찬드립니다. 신속하고 빈틈없이 일정을 소화할 수 있게 한 발 앞서 생각하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여행을 인솔해 주신 최보금님 감사합니다. 숙소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시설물 사용법과 음식 설명, 멋진 추억으로 오래 간직 될 사진촬영, 긴 버스 이동 시 장소 설명과 상품 구매 조언, 투어객 일일이 건강과 감정 변화까지 꼼꼼히 배려 해주신 최보금님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행 | 2026/01/02 | ||
| 따사로운 햇살아래 부숴지는 파도를 온 몸 으로 느낄 수 있는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라니, 시드니 투어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기쁨이다. 휴일의 여유로움과 들뜬 기분이 교차하는 오페라 하우스 앞 까페의 롱 블랙 한잔. 본다이 비치의 써퍼들, 넘실거리는 바닷물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는 아이스버그의 수영족들, 갈매기가 가득한 달링하버의 낭만, 꿈으로만 그려지던 모습들을 눈에 담는 일정을 마치고 깊은 바다가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라온 남섬으로 간다. 빙하, 피오르드, 만년설 등 남섬의 신비로움은 유네스코 수준이다. 번지점프를 부르는 퀸즈타운, 말포드사운드, 햇빛에 비친 물결이 빛나는 데카포 호수 등 자연의 광활한 아름다움이 담긴 다른 세상을 느끼고 싶다면 단연 남섬 투어이다. 아쉬운 남섬 투어를 마치고 활화산과 마오리족 그리고 곳곳에 자리잡은 세련된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북섬투어. 오클랜드에서의 2박은 이번 투어 여행 중 백미가 아닐까한다. 호텔 주변 어디든 달리고 걷기 좋은 산책로들. 낯선 이방인에게 굳모닝과 해피뉴이어를 웃으며 날려주는 뉴질랜드인들의 여유로움은 참으로 멋지다. 보존과 변화, 떠남과 멈춤의 수레바퀴아래 살아가는 인간들은 때때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빠른 변화를 지양하고 느리지만 자연의 너그러움과 풍요로움을 기꺼이 선택한 뉴질랜드인들의 미래지향적인 삶은 빠름을 위하여 산을 뚫고 복잡한 도로를 빼곡히 만들어 어지러운 삶에 휘몰리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스치듯 짧은 여정, 다음을 기약할 수 없는 고국의 여행자들에게 기꺼이 온 마음으로 가이드를 해준 세 분 모두 감사드린다. 특히 자신의 내면을 먼저 내보이며 투명하게 다가온 에드워드 신 가이드님의 삶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 그의 선함에 같이 부응하지 못했음을 이해해주기 바라며, 롯데관광에서만 볼 수 있는 인솔자 투어는 서투른 해외여행에서 오는 실수를 없애고 많은 일정을 빈틈없이 소화해내는데 단연 최고다. 이번 투어에 진짜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신 최보금 인솔자, 그녀의 삶에 큰 소리로 감사함을 담아 화이팅을 외쳐본다. 롯데관광 화이팅, 김형석, 이중호, 에드워드 신, 최보금 화이팅! | |||
| 호주 뉴질랜드 | 2025/12/29 | ||
| 동행 가이드 류지연님께서 조그만한 것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니 너무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우리의 사소한 실수까지도 모두 해결해 주시는 면을 보고 다음에 여행을 가면 다시 가고 싶습니다 조용한 가운데서 가이드로써 최고 남섬 신준원 가이드 사람의 마음을 편한하게 여행하기에 쉼을 주는 가이드 멋있고 자연의 웅장한 남섬 가이드 덕에 한번 더 가고픈 남섬 입니다 | |||
| 여행 | 2025/12/26 | ||
| 류지연 인솔자 님의 조용함과 차분함, 밝은 미소와 따뜻함은 여행의 피로감을 감소시키며, 새로운 경험에 많은 힘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류지연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 2025/12/24 | ||
| 9박 11일 시드니, 뉴질랜드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60대 중반, 건강하지 않은 몸으로 일행에 폐를 끼치지 않을까 무척 걱정했었는데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 주신 류지연 인솔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이드님들의 그 나라 정치, 경제, 문화, 역사 등등의 설명은 아름다운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즐거운 여행을 더욱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시드니(안형준), 남섬(신준원), 북섬(강혁) 가이드님 감사드리고 특히 각 사람의 필요를 알아 꼼꼼히, 성실히 채워 주신 류지연 인솔자님 더욱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
| 부모님 여행이셨습니다. 저희가 해드릴려 했는데 | 2025/12/22 | ||
| 부모님 여행이셨습니다. 저희가 해드릴려 했는데. 부모님께서 비자 발급 받으시러 추운 날씨에 본사까지 찾아가셨다 해서 속상했는데, 롯데관광 직원 황금화사원이 자식들보다도 친절하게 너무 잘 진행해 주시고, 부모님께 따뜻한 커피까지 챙겨주셨단 이야기 듣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여행 진행하면서 동반해주신 가이드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롯데 관광에 감동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