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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솔자 배정아님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2026/01/19
한국 인솔자 배정아님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인솔자와 가이드 모두 만족하고 좀더 프리미엄급 2026/01/19
인솔자와 가이드 모두 만족하고 좀더 프리미엄급 대접을 받는 느낌으로 여행한것 같아 롯데관광 아주 만족하였습니다..
관광코스가 좋았어요. 가이드님. 인솔자님 친절 2026/01/19
관광코스가 좋았어요. 가이드님. 인솔자님 친절하시구요.
우리의 작은 보석상자, 호주 뉴질랜드~ 2026/01/16
키아 오라(Kia ora) 안녕하세요! 코알라와 캥거루, 쿼카의 나라 호주, 낮고 긴 구름의 땅 뉴질랜드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빙하수를 생수처럼 받아 마시고, 빙하 호수의 아름다운 색에 감탄하면서 열흘의 시간은 그렇게 빨리 지나갔습니다. 머나먼 외국, 남반구 어느 나라에서 19명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차를 타고 스무 번도 넘게 식탁을 대하면서 보냈지만 어느 한 분도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순간 순간 서로를 배려하려는 마음들이 느껴져 감사한 마음이 컸던 여행이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남섬, 북섬에서 만났던 세 분의 가이드 선생님(안형준, 서준원, 박요한)의 개성 넘치는 멘트에 시간 가는 줄 몰랐고, 무엇보다 여행 전체를 책임지면서 뒤에서 조용히 팀을 이끌어 주었던 인솔자 배정아 선생님의 내조? 또한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친절함과 따뜻함이 지친 여행자의 여독을 풀어주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인솔자 동행은 롯데관광이 가진 좋은 여행원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의 배려가 모여 여행을 더 즐겁고 기쁜 힐링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각자 자기의 삶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저는 학교의 많은 업무가 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이어지고 있고, 아내 또한 아침 이른 시간부터 빈 시간 동안 있었던 자신의 일을 챙기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여러분 가정에,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가 또 다른 여행의 여정에서 다시 만날 기대도 가져봅니다. 2026년 새해를 열면서 시작한 이번 여행은 올 한해 제게 좋은 삶의 활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시 한번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26년 1월 호주뉴질랜드 여행(w배정아외 3분) 2026/01/15
'26.1.5~15 11일 동안의 롯데관광 호주 뉴질랜드 상품에 대해서 친절함과 전문성에 만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동 중에서는 현지 가이드분들(시드니-안형준. 뉴질랜드.남섬-신준원.북섬-박요한 )에 각 방문지벌 이야기와 역사 설명이 재미, 이해하기 쉬워 이동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함께한 18명분들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었으며,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여행이 더 즐거웠습니다. Ps. 돌아가시는 길 안전히 가시고 건강하세요.
찍은 사진에서 보여주네요~ 2026/01/15
찍은 사진에서 보여주네요~
허은수 인솔자님, 뉴질랜드 강혁, 이정엽 / 호주 시드니-최유성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2026/01/13
『청명한 자연의 숨결』 호주 & 뉴질랜드 남북섬 완전일주 여행은 일정·숙소·자연·사람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허은수인솔자님의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진행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동이 많은 장거리 일정임에도 항상 한발 앞서 동선을 정리해 주시고, 연세 있으신 분들까지 모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돌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주셔서 여행 내내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현지 호주-최유성·뉴질랜드(북섬-강혁, 남섬-이정엽) 가이드분들 역시 전문성과 열정이 뛰어났습니다. 단순한 설명이 아닌, 자연·역사·문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이동 시간마저도 즐거웠습니다. 특히 밀포드 사운드에서는 날씨와 지형, 감상 포인트까지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감동이 배가 되었고, 들려주신(음악 '산을 넘어서'-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트래킹 일정에서도 각자의 체력에 맞춰 배려해 주셔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시드니(최유성 가이드님) 5성급 호텔의 편안함, 포트스테판의 사막과 바다, 뉴질랜드 남북섬의 대자연까지… 모든 순간이 잘 짜인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았습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같이했던 일행분들과 와인을 마시며 식사, 친절함,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이 여행의 완성은 결국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꼈고, 다음 여행도 꼭 같은 인솔자·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허은수 인솔자님, 강혁, 이정엽, 최유성가이드님과 여행은 세심함과 친철함의 끝판왕이었어요. 2026/01/13
대한항공 직항으로 떠난 9박 11일 일정은 시드니의 세련된 도시 풍경과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완벽한 코스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을 특별하게 만든 건 가이드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전문성이었습니다. *허은수 인솔자님 출발 전부터 검역과 출입국 절차를 꼼꼼히 챙겨주시고, 호텔 체크인 시 객실 상태까지 확인해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비행 중에도 일행 좌석을 살펴주며 든든한 메이트가 되어주셨습니다. *뉴질랜드 북섬 – 강혁 가이드님 유쾌한 설명과 7080 감성의 입담으로 여행 내내 즐거웠습니다. 해밀턴 가든, 와이아리카 온천, 아카레와레와 민속촌, 아그로돔 농장체험까지 알차게 안내해주셨습니다. 특히 온천 체험과 초록입 홍합 맛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 이정엽 가이드님 가는 곳마다 전설과 이야기를 곁들여주셔서 뉴질랜드의 매력을 더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피로드랜드 국립공원밀포드사운드, 캐슬힐, , 블루 레이크 타스만 글레시어스, 마운트쿡 등 트래킹을 체력에 맞게 조율해주셔서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호주 시드니 – 최유성 가이드님 야경 포인트와 숨은 명소를 알려주셔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었고,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서는 전문적인 설명 덕분에 여행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오페라하우스 크루즈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포트스테판 사막투어에서는 샌드보딩을 친절히 지도해주셔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호주와 뉴질랜드를 다녀왔다’는 경험을 넘어, 좋은 인솔자와 가이드님 덕분에 더 깊고 풍성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26일, 연말의 설렘 속에 2026/01/12
2025년 12월 26일, 연말의 설렘 속에 떠난 롯데관광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9박 11일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주신 박지희 인솔자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이번 여정은 뉴질랜드 북섬의 이색적인 온천 체험부터 남섬의 웅장한 밀포드 사운드, 그리고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 하우스까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하는 일정이었습니다. 특히 9박 11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칫 지칠 수 있는 트래킹 코스에서도 박지희 인솔자님은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로 팀원 한 명 한 명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성수기라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도 탁월한 전문성과 노련함으로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신 덕분에 기다림 없이 알찬 관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매 순간 따뜻한 미소와 풍부한 설명으로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신 박지희 인솔자님 덕분에 2025년 한 해를 최고의 추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꼭 다시 뵙고 싶은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평안한 여행 잘지내고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 2026/01/08
평안한 여행 잘지내고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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